빅데이터로 트렌드에 ‘딱’ 맞게..아침에 혜택 더 주는 ‘CU모닝 신한카드 체크’

2016-04-22     주가영 기자

[화이트페이퍼=주가영 기자] 편의점을 즐겨 찾는 체크카드 사용자가 쓰기 좋은 체크카드가 나왔다. 신한카드는 22일 CU편의점과 제휴해 만든 ‘CU Morning 신한카드 체크’(이하 CU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알렸다.

신한카드 트렌드연구소가 2011년 1분기와 2016년 1분기 소비자들의 편의점 이용 빅데이터 분석을 거쳐 개발했다.

2016년 1분기 편의점 월 평균 이용일자는 4.4일로 2011년 1분기 2.3일에 비해 91.3% 증가했다. 월 평균 인당 사용액 역시 2016년 1분기 기준 3만9000원으로 2011년 1분기 기준 2만1000원 대비 82.3% 증가했다.

신한 CU체크카드는 CU편의점 결제 시 CU멤버십 2%가 적립된다.(담배 및 주류 제외)

직장인들이 주로 출근하는 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10시 사이에 결제 시 모닝 우대 서비스가 적용된다. 우유, 요구르트는 CU멤버십 10%가 적립되며, CU 전 상품 결제 시 10% 캐시백 혜택도 제공된다.

10% 캐시백은 현장 결제 후 대금청구일에 결제계좌로 10%가 입금되는 방식이다. 일 5회 및 월 12회까지 혜택이 주어진다.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월간 통합 할인한도가 적용된다.

전월 이용금액별로 30~50만원 미만은 3000원, 50~100만원 미만은 5000원, 100~150만원 미만은 1만원, 150만원 이상은 1만5000원까지 캐시백 된다.

이 카드는 연회비가 없고 신한은행을 비롯한 총 12개 은행 결제계좌 연결이 가능해 고객 편의성도 높였다.

5월 말까지 카드 발급 시 CU모바일상품권 5000원 증정의 론칭 프로모션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