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필요한 특약 떼어내 실효성 높였다..라이나생명 'THE행복한우리아이보험'

2016-04-20     주가영 기자

[화이트페이퍼=주가영 기자] 라이나생명이 10년만기 갱신으로 최고 100세까지 보장이 가능한 ‘무배당 THE행복한우리아이보험(갱신형)’을 20일 출시했다.

태아부터 2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암/고액암/입원/중환자실입원/수술/골절/화상/교통재해/일반재해장해를 보장한다.

응급실 이용이 잦은 유아들을 위해 응급실 내원을 특약으로 탑재했다. 컴퓨터와 휴대폰 사용이 많은 아이들의 생활 습관을 반영해 척추/어깨/손목 수술도 보장 받을 수 있다. 스쿨존 교통사고, 어린이주요질환 수술, 어린이주요질환 입원, 유괴납치 위로금 등은 30세까지만 보장한다. 만기 이후 10년 갱신으로 3대질병(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척추/어깨/손목 수술 등 성인도 필요한 질병은 100세까지 보장해 가입자의 선택권을 넓혔다. 30세 만기시에는 200만원을 만기지급금으로 지급한다.

치아보장과 눈질환수술 등도 특약으로 보장해 가입자의 니즈에 따라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태아가 가입시에는 산모보장, 저체중아 보장, 주요선천이상 보장, 출생전후기 입원 및 수술 등 태아의료 보장을 확대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