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맛 고를까?" 기아차 니로, 스포츠 vs 에코 버전 선택하세요
2016-04-19 김민우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기아자동차 니로가 2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게 돼 소비자의 편의를 높였다.
19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의 SUV인 니로는 스포츠,에코 2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운전 편의성을 강화했다.
니로는 친환경차로 연비도 빵빵하다. 하이브리드카로 분류되는 니로는 약 100만원의 세제혜택을 받아 판매가는 2327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독자 개발한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는 하이브리드 최적화 변속기로 DCT특유의 빠른 변속과 뛰어난 직결성으로 경쾌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니로는 출시 이후 하루 평균 170여대(2200대)씩 꾸준히 계약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