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하리 소다톡' 평일에 딱이네..낮은 알코올 도수로 부담제로

2016-04-18     김민우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평일 저녁 술자리는 출근 걱정이 되기 마련이다. 롯데주류는 이러한 걱정을 줄이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순하리 시리즈의 첫번째 탄산주 ‘순하리 소다톡 사과’를 시장에 내놨다. 

18일 롯데주류가 출시를 밝힌 순하리 소다톡 사과는 화이트와인 베이스에 사과과즙과 탄산을 첨가해 새콤달콤한 사과 특유의 맛과 입안에서 톡톡 튀는 탄산의 청량한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누구나 가볍게 마실 수 있도록 알코올 도수를 기존 순하리 제품(12도~14도)보다 낮은 3도로 출시했다.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330ml 페트 용기에 담아 휴대성도 높였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저도주를 주로 즐기는 젊은 고객, 여성 고객들은 새콤달콤한 맛과 탄산의 청량한 식감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며 “순하리 소다톡 사과는 이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트랜디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주류에 따르면 앞으로 다양한 과일 맛의 ‘순하리 소다톡’ 시리즈가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