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지방에도 확대 적용..정부, 여신심사 가이드라인 확대 영향 최소화
2016-04-15 김민우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여신심사 가이드라인 지방 확대와 관련해 주택시장에 영향을 최소화할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
15일 국토부와 금융위는 학계 및 연구원 등 주택금융 전문가들과 함께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의 지방확대와 관련해 의견을 교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택담보대출 때 소득심사를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은 오는 5월2일부터 지방에도 확대 적용된다.
앞으로도 협의회를 활성화해 주택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주택금융분야 업계·전문가간 의견교환 및 소통을 지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