쫙 빠진 체형·내 스타일로 운전·고급 기술까지..르노삼성 SM6 '매력 포인트'
2016-04-15 김민우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르노삼성 SM6가 쫙 빠진 체형, 프로파일 외 여러 스펙, 최고 엔진, 동급 대비 고급 기술로 각광을 받고 있다.
15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 SM6는 전고가 1.46m(미터)를 넘지 않으면서도 전장 4.85m, 전폭 1.87m의 비율로 이뤄졌다.
엔진 역시 좋다. 르노삼성 SM6 판매량의 50%인 2.0ℓ(리터) 가솔린 엔진 2.0GDe모델은 뛰어난 밸런스로 안정적이고 편안한 가솔린 직분사 엔진이다.
최적의 출력과 토크를 발휘하는 밸러스가 우수한 엔진은 2.0GDe엔진이다. 중저속의 실용영역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해 도심 주행에 최적이다.
스펙도 좋다. 운전자별 프로파일 설정 기능, 5가지 모드의 7인치 TFT 계기판, 5가지 색상의 앰비언트 라이팅 등으로 이뤄졌다.
8.7인치 S-Link 시스템도 국내 최초로 도입됐다. 동급 최고인 기술로는 R-EPS 기본,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 품질 감성, 펀투드라이브가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