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시원하게 달리기 너무 좋아요" 르노삼성 SM6 연비 최적

2016-04-14     김민우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르노삼성의 SM6 연비가 도심 주행에 최적이라는 분석이 눈길을 끈다.

1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 SM6 판매량의 50%인 2.0ℓ가솔린 엔진 2.0GDe모델은 뛰어난 밸런스로 안정적이고 편안한 가솔린 직분사 엔진이다.

최적의 출력과 토크를 발휘하는 밸러스가 우수한 엔진은 무엇일까? 바로 2.0GDe엔진이다. 중저속의 실용영역에서 최상의 성늘을 발휘해 도심 주행에 최적이라는 분석이다.

또한 SM6는 1.6 TCe(1600cc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와 2.0 GDe(2000cc 가솔린 직분사 엔진), 2.0 LPe(2000cc LPG 액상분사 엔진)의 3가지 파워트레인을 선보였다. 올해 중반에는 1.5 dCi(1500cc 디젤 직분사 터보 엔진)를 라인업에 추가한다.

1.6 TCe와 2.0 GDe 모델은 어떨까? 민첩한 변속 반응속도와 연비개선 효과를 동시에 구현하는 독일 게트락 7단 습식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함께 적용되어 성능 및 경제성이 크게 향상됐다.

2.0GDe엔진은 게트릭의 최첨단 7단 습식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조합을 이뤄 빠른 변속과 높은 동력 전달 효율을 보인다. 최대토크 20.6Kg·m, 최고 출력 150마력을 자랑하며 복합연비 기준 12.3Km/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