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 박신양·강소라 함께 있는 모습에 짙투? "자주 놀러 오냐"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

2016-04-12     김수정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 박신양·강소라 함께 있는 모습에 짙투? "자주 놀러 오냐"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가 강소라와 함께 있는 박신양에게 질투했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연출 이정섭) 6회에서 장해경(박솔미)가 죽을 뻔한 조들호(박신양)를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조(강소라)는 박신양을 찾아가 "회사에 사표를 썼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나 박신양은 "여기 올 생각은 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강소라를 당황 시켰다. 이후 강소라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박신양과 사무실 밖으로 나왔고 박솔미를 만나게 됐다.

박솔미는 강소라와 박신양의 사이를 의심하는 듯 보였다. 이후 사무실 안으로 들어간 박솔미는 "왜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살아?"라며 "어디 다친 곳은 없고?"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솔미는 "평범하게 살 수 없어?"라고 물으며 답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박솔미는 "이은조 변호사는 자주 놀러 오냐"고 물었고 조들호의 "질투하냐"는 질문에 "유치하다"고 말했다. 이어 셔츠 몇 벌 샀다며 깔끔하게 입고 다니라고 잔소리해 조들호를 어안이벙벙하게 만들었다. 

조들호는 "빨래도 못하고 다림질도 잘 못하는데 고맙다"면서 "자주 놀러오라"고 말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