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니로 '파격 서비스' 나가신다..기아차, 범퍼·유리·미러 수리비용 지원
2016-04-12 김민우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4월 중 출고한 니로가 100일 안에 전·후방 범퍼, 전면유리, 사이드 미러 부위에 흠집이 발생하면 1회에 한해 최대 30만원 한도에서 수리비용을 기아차가 직접 지원한다.
1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이같은 서비스를 지원한다.
하이브리드 고전압 배터리 평생보증, 중고차 가격 보장도 동시에 실시한다. 하이브리드 고전압 배터리는 평생 보증이다. 모터, 전력제어모듈 등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은 차량 구입 후 10년 미만 또는 운행거리 20만km(킬로미터) 이내까지 무료다.
중고차 가격을 최장 3년간 최대 62%까지 보장해주는 '중고차 가격 보장'도 실시한다. 차량에 만족하지 않으면 30일 이내 스포티지, 쏘렌토, 모하비 등 기아차의 다른 SUV로 교환할 수 있는 '차종교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