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 나들이 준비 '하나로마트'가 정답..육류, 채소, 과일 최대 30% 할인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입점기념 4월 말까지 쇠고기 20% 할인 판매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농협유통은 오는 10일까지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 등에서 봄철 나들이 먹거리 모음전을 진행한다.
먼저 구이용 한우 등심과 채끝 1등급은 100g에 6690원, 1+등급은 7780원에 할인 판매하며, NH농협카드로 결제시 추가로 1000원을 더 할인해 준다.
모듬쌈(300g/봉)은 2150원, 한송이버섯은(100g) 2680원, 청양고추(150g/봉)은 1100원에 할인 판매한다.
간편한 나들이를 위해 청견오렌지, 진지향, 참외, 키위 등으로 구성된 제철모듬과일 세트는 8900원, 짭짤이토마토, 쿠마토, 방울토마토 등으로 구성된 혼합토마토 세트는 7200원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칼라·일반 방울토마토는 팩(500g)으로 구성해 3000원에서 5600원에 판매하고 노란·일반 대추방울토마토 1팩(750g)은 각각 8600원과 5000원에 선보인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봄 나들이철을 맞아 믿을 수 있고 맛도 있는 우리 한우, 모듬쌈, 모듬과일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입점한 농협하나로클럽 용인점은 사업자회원 및 일반회원을 위한 융복합형 매장으로,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육우고기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입점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육우고기 부위별로 20%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농협하나로마트 창동점을 시작으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소매 판매를 확대한다. 8일부터 10일까지 창동점에서는 주말 3일동안 직접 육우고기를 맛보고 구입할 수 있는 무료 구이 시식회가 진행되며, 등심과 채끝살 등 다양한 부위의 육우고기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후 육우고기 소매판매는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과 용인점까지 점차 확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