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바뀔때마다, 본인 차량으로 변신!.. 르노삼성 SM6, 맞춤형차 눈길
2016-04-08 김민우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르노삼성자동차 SM6가 가족의 차량 정보를 저장해 놓은후 운전자가 바뀔때마다 자신 차량으로 변신할 수 있는 기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8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SM6는 가족 구성원의 각자의 차량 세팅 정보를 프로파일로 저장해 놓은 후 운전자가 바뀔 때마다 저장된 프로파일 이름을 터치해 나만의 차량으로 변신시킬 수 있다.
차량 1대가 운전자의 프로파일에 따라 6대의 각기 다른 차량으로 변신하는 것이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단축 버튼 아이콘을 추가해 맞춤형 화면으로 구성할 수도 있다.
개인 프로파일 기능은 탑승자의 편의를 위해 마사지 속도, 강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
또한 휴대폰 연락처 와 주소 정보, 디스플레이 언어와 선호에 따라 개별 프로파일 저장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을 일컬어 프로파일 기능이라 부른다. 또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S-링크 시스템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처럼 정전식 터치로 작동된다. 운전자 개인 프로파일은 총 6개까지 따로 입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