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빅 장동민, "30살 이후로는 백화점에 안 가고 팬티도 안 샀다"

코빅 장동민

2016-04-07     김수정 기자

코빅 장동민, "30살 이후로는 백화점에 안 가고 팬티도 안 샀다" 

장동민이 과거 털어놓은 쇼핑 중독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장동민은 과거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해 "백화점에 전화하면 입구에 3명 정도가 나와 있었다. 쇼핑하다가 다리가 아프면 VIP실에 가곤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장동민은 "그땐 쇼핑이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느낌"이었다며 "30살 이후로는 백화점에 안 가고 팬티도 안 샀다.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팬티에 구멍이 있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 3일 방송된 '코빅'에서 이혼가정 아동을 웃음의 소재로 삼았다가 구설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