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7도 타고, 스위스 공연도 보고" 기아차 K7 구매 고객 초청
2016-04-05 김민우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K7도 사고 예술의전당 내한공연 '스트라다비라 콰르텟'도 볼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5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는 오는 27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스트라디바리 콰르텟' 내한공연에 올 뉴 K7 구매 고객을 초청한다고 5일 전했다.
스트라디바리 콰르텟은 현악 4중주단이다.
세계 3대 명현악기인 스트라디바리우스를 수집해온 스위스의 하비스로이팅거 재단이 취리히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음악가들을 엄선해 구성했다.
이번 공연 관람을 원하는 올 뉴 K7 구매 고객은 오는 19일까지 전화(1833-8963) 또는 문자(013-3362-1945)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