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출범 10년, 귀한 고객과 머리 맞댄 화두는 ‘중국’..신한은행 조찬세미나

2016-04-05     최진영 기자

[화이트페이퍼=최진영 기자] 통합 출범 10주년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귀한 손님들을 모신 화두는 ‘중국경제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였다.

신한은행은 5일 아침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서울과 경인지역 우수고객 400 여 명을 초청한 조찬간담회를 열었다. 중국 동향에 밝은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이 맡은 ‘중국의 大전환, 한국의 大기회’라는 강연이 중심을 이뤘다. 

조용병 행장은 “지난 10년간 보내주신 한결 같은 성원 덕분에 브랜드, 사회공헌, 일하기 좋은 기업 등 경영전반에서 1등 은행으로 선정 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신한은행은 금융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여 실질적인 도움과 최적화된 금융 서비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