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 우리 아이 핵심보장 든든히..동양생명 ‘수호천사꿈나무성장기집중보장보험’
2016-04-05 주가영 기자
[화이트페이퍼=주가영 기자] 동양생명이 성장기에 필요한 핵심보장을 강화하고 보험료는 최대 70%나 낮춘 ‘(무)수호천사꿈나무성장기집중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첫날부터 입원, 질병 및 재해수술, 골절, 암진단 등 성장기에 많이 발생하는 핵심보장에 대한 보장금액을 2배가량 높인 대신 꼭 필요한 담보를 중심으로 보장내용을 정리해 가입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만기환급금이 없는 순수보장형과 만기에 50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는 만기지급형 등 2가지 형태다. 임신 중이거나 만 15세 미만의 자녀를 둔 부모가 가입할 수 있다.
고액암·일반암 구분 없이 암 진단을 받으면 1억원을 보장해준다. 경계성종양·갑상선암·기타피부암·제자리암·대장점막내암 등 5종의 소액암에 대해서는 각 1000만원을 지급한다 골절(30만원), 깁스(20만원) 등에 대한 재해 보장을 비롯해 수술비(최대 600만원), 첫날부터 입원비(1일 3만원) 등을 보장한다.
산모보장특약, 특정선천이상수술보장 특약 등을 가입하면 태아를 위한 선천이상 수술 입원비, 임신·출산 관련 질환, 주산기질환, 저체중아보육비 등도 다양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
자녀가 암 진단을 받거나 50% 이상 장해를 입으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자녀가 2명일 경우 기본 보험료의 0.5%, 3명 이상이면 1%를 할인해준다. 형제자매 1명이 추가로 가입하면 1.5%, 2명 이상이면 2%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