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는 가볍게 힘은 남성적으로! 기아차의 야심작 SUV 니로

2016-04-04     김민우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기아자동차가 경쟁력으로 내세운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니로의 사양에 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최신 독자개발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과 변속기를 탑재한 사양을 갖추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부품을 알루미늄 소재로 적용해 차체 무게를 낮췄다. 공기역학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액티브 에어플랩 등 친환경 기술도 눈길을 끈다.

‘니로’에 적용된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는 하이브리드 최적화 변속기로 DCT특유의 빠른 변속과 뛰어난 직결성으로 경쾌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기아차 니로는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다. 니로의 전 모델에 ‘통합 주행모드 시스템(DMS)’을 기본 적용해 운전자가 스포츠, 에코의 2가지 주행모드를 주행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게 함으로써 운전 편의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