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동산 50% 현장할인 NH농협 ‘행복카드’..봄나들이의 필수상품 등극 노린다

2016-03-30     최진영 기자

[화이트페이퍼=최진영 기자]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을 맞아 NH농협카드 행복카드가 놀이동산을 찾는 가족들의 필수카드 자리를 꿰어차려 나섰다.

NH농협카드는 4월 1일부터 2개월 간 아이행복카드 및 국민행복카드 이용고객을 위한 봄맞이 놀이동산 50% 현장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안성팜랜드와 서울랜드 두 곳에서 진행되며, 전월실적 관계없이 본인 포함 4인까지 50% 현장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안성팜랜드에서는 아이·국민행복카드 결제 시 입장료 50% 현장할인이 제공되며, 전월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추가로 1만원 청구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랜드 방문 시에는 아이행복카드로 결제 시 자유이용권 50% 현장할인을 제공한다.

NH농협카드는 지난  3월 1일부터 행복카드 전용몰(아이해피몰)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행복더드림’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