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성 높은데 저평가된 가치주 투자는 ‘랩’으로!..NH투자, 유니베스트 성과보수형 랩

2016-03-22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NH투자증권은 성장률에 비해 저평가된 '가치주'에 투자해 높은 수익을 노리는 성과보수형 자문랩(랩어카운트)을 출시했다고 22일 전했다.

‘유니베스트 성과보수형 자문랩1호’는 18년 넘게 국내 주식을 운용한 경험이 있는 유니베스트투자자문의 자문을 받아 NH투자증권 랩운용부가 운용하는 상품이다.

성과보수형 수수료 체계다. 기본 수수료는 연 0.5%로 낮은 수준이다. 초과 수익이 발생하면 성과 수수료를 징수한다. 최저 가입 금액은 3000만원이다.

유니베스트투자자문은 스틱투자자문에서 사명이 변경됐다. 지난해 운용규모가 200억에서 현재 750억으로 증가했다.

권순호 NH투자증권 고객자산운용본부장은 “기존 수익률에 만족하지 못한 투자자 또는 향후 주식시장에 긍정적으로 판단하는 투자자에 적합한 상품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