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태전IC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에 방문자 발길 이어져

2016-03-18     최연우 객원기자

효성이 경기도 광주에 시행하는 ‘태전IC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에 내집마련 예정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효성은 태전IC 효성해힝턴 플레이스 견본주택 개관 첫날인 지난 18일 68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19일 밝혔다. 이런 추세대로라면 일요일인 20일까지 사흘 간 2만5000여 명이 다녀갈 것으로 효성은 내다보고 있다.

태전IC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분양 관계자는 "광주역·태전IC과 같은 우수한 교통입지와 4베이  등 혁신적 평면설계에 방문객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며 “특히 1년전 분양가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책정된 합리적인 분양가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비용부담을 낮춰 상담자가 많다”고 전했다.

총 702가구 규모로 건설되는 태전IC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에는 15~20층의 아파트 10개동과 더불어 다양한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된다. △73㎡(4-Bay) 187가구 △73㎡(탑상형) 35가구 △84㎡(4-Bay 4Room) 297가구 △84㎡(탑상형) 183가구로 구성된다. 모든 가구가 중소형 면적으로 건설된다.

대다수 가구(73A타입, 84A타입)가 통풍과 채광이 우수한 4베이 구조로 설계됐다. 5.2미터 와이드 거실을 적용한 84B타입과 84C타입, 3면 발코니를 적용한 84C타입이 있다.

태전IC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분양가는 3.3㎡당 900만원 후반에서 1000만원 중후반 사이다. 태전지구의 1년전 분양가보다 최고 3000만원 이상 저렴한 수준이다. 분양대금의 60%인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태전IC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23일 특별공급 청약 접수를 시작으로 24일 일반공급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오는 2018년 6월 입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