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나경원은 어떤 각도에서 잡아도 예쁘다. 김태희다"
강용석
2016-03-18 김수정 기자
강용석 "나경원은 어떤 각도에서 잡아도 예쁘다. 김태희다"
강용석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강용석은 지난해 5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조윤선 전 정무수석의 사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경원 의원을 언급했다.
당시 이철희 소장이 "조윤선 의원은 제2의 나경원"이라며 "여의도는 '윤선파'와 '경원파'로 나뉜다"라며 두 사람을 비교했다.
이에 강용석은 "(조윤선) 사법연수원 같은 반이어서 친하다. 최근에도 전화 통화 했다"고 말했다.
이어 강용석은 "나경원은 어떤 각도에서 잡아도 예쁘다. 김태희다"며 "(나는) 윤선파인데 키가 크고 굉장히 날씬하다. 또 자신의 매력을 잘 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