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자랍니다 BC가 엄마를 잘 압니다”..BC 행복카드 경품 이벤트

2016-03-14     주가영 기자

[화이트페이퍼=주가영 기자] BC카드가 신학기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BC 행복카드를 소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출생부터 만 5세까지 미취학 아동의 보육료와 유아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BC 아이행복카드’와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 다양한 국가 바우처 혜택을 한 장의 카드로 받을 수 있는 ‘BC 국민행복카드’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BC 아이행복카드 또는 국민행복카드 고객 중 추첨해 선발된 총 700명에게는 자녀를 위한 ▲자석칠판(20명) ▲원목 책상 의자 세트(35명) ▲낮잠 이불 세트(45명) ▲아기 앞치마 세트(100명) ▲인기 캐릭터 양치 세트(500명)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행사 기간 중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서 1건 이상 결제하고 실적이 총 10만원 이상인 고객은 이번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 발표는 4월27일 BC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부지원금 이용금액 및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결제한 금액은 실적 산정에서 제외된다.

BC카드 영업총괄부문장 채종진 부사장은 “이번 경품 이벤트는 아이들의 신학기에 꼭 필요한 준비물과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제품을 꼼꼼히 살펴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BC 행복카드는 ‘우리 아이가 자랍니다. BC가 엄마를 잘 압니다’라는 콘셉트 마케팅에 걸맞게 앞으로도 아이와 엄마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