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신성록 다정 셀카 "뮤지컬 '마타하리' 속 브로맨스 케미 폭발"

2016-03-08     정현수 기자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하는 빅스 레오와 신성록의 브로맨스 셀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신성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스 레오와 함께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신성록 #정택운 #레오 #마타하리 #뮤지컬 라두와 아르망의 브로맨스”, “우린 회식 중”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신성록과 빅스 레오는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채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신성록과 빅스 레오의 친밀한 모습이 훈훈한 브로맨스 케미를 연상시킨다.

신성록과 빅스 레오는 뮤지컬 ‘마타하리’에서 각각 라두 대령과 아르망으로 호흡을 맞춘다. 마타하리는 오는 29일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개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