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깎이 결혼’ 김원준, 예비신부 누구?
2016-03-08 정수아 기자
‘늦깎이 결혼’ 김원준, 예비신부 누구?
가수 김원준이 늦깎이 결혼의 피앙새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김원준은 오는 4월 16일 오후 3시 서울 대검찰청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신부는 31세로 김원준보다 14세 연하다. 현재 검찰청 소속 검사로 재직중인 재원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후 교제해오다가 올해 초부터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