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날은 문화 공연 즐기는 날..BC카드 ‘1+1’ 혹은 ‘만원의 행복’ 이벤트

2016-03-08     주가영 기자

[화이트페이퍼=주가영 기자] BC카드가 뮤지컬, 연극, 영화 등 유명 문화공연 티켓을 사면 한 장 가격에 두 장을 제공하는 '1+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알렸다.

이번 행사는 모든 BC카드(신용/체크) 고객을 대상으로 4월 빨간날에 공연되는 뮤지컬 ‘맘마미아’, ‘뉴시즈’, 전시회 ‘모네, 빛을 그리다 전’ 등 30여 편의 문화 공연, 전시 티켓에 ‘1+1’ 혜택을 제공한다.

BC 체크카드 고객들을 위해 인기 공연 티켓을 단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도 진행한다.

BC카드가 준비한 ‘1+1’ 및 ‘만원의 행복’ 이벤트 티켓은 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라운지 홈페이지(loung.bccard.com)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1인 최대 4매까지 총 2000매 한정이다.

이 외에도 매주 일요일 CGV 방문 고객 중 선착순 2200명은 당일 영화 티켓 2장 구매 시 한 장 가격만 결제해도 되는 ‘1+1’ 혜택도 받을 수 있다.

BC카드 마케팅전략본부 김진철 상무는 “앞으로도 더 좋은 가격에 더 많은 문화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