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 옮긴 정준영, 신곡 발표 이어 ‘집밥 백선생’ 합류

2016-03-08     박진희 기자

[화이트페이퍼=박진희 기자] 최근 소속사를 옮긴 정준영이 다방면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치며 주가를 올리고 있다.

정준영은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공감’으로 감성 로커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했다. 예능에서도 능력을 어김없이 발휘하며 가수인 본업에 이어 예능까지 두 마리 토끼를 성공적으로 잡고 있다.

1년 8개월 만에 솔로 앨범을 낸 정준영은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 공감으로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드러냈다. 음원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자신의 존재를 확고히 알렸다.

이어 현재 고정으로 출연 중인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과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외에 최근 tvN '집밥 백선생'에도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예능 치트키로서의 활약도 기대되고 있는 상황. 시즌2를 맞아 새롭게 개편되는 집밥 백선생2에 첫 번째 제자로 합류하게 된 정준영은 7일 오후 공개된 예고편에서 세심한 손길로 사과를 깎아 일명 '영이의 애플 플래터'를 선보이며 요리실력을 선보였다.

정준영은 여세를 몰아 올 한 해 가수 활동과 예능인으로서의 활동을 겸업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