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면] ‘동상이몽’ BJ우앙 “200일 동안 4000~5000만원 벌었다”

2016-03-07     김수환 기자

온라인 인기 먹방 BJ우앙(본명 김리만)의 엄청난 수익이 화제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 출연한 BJ우앙은 예쁘장한 외모로 MC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의 예쁜 외모에 MC들은 시선을 떼지 못했다. 이어 MC유재석은 “얼마나 버냐”고 물었다. 이에 BJ우앙은 “200일 좀 넘게 일했다”면서 “수수료 제하고 4000만원에서 5000만원 정도를 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우앙은 “한 번에 가장 많이 받은 게 ‘많이 사랑해’”라고 말하며 “12486개를 말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금액으로 따지면 80여만원 정도라는 것.

특히 엄청나고 엽기적인 먹방으로 부모님의 걱정을 끼치는 것과 달리 ‘우앙’은 “살지 쪄서 이제 41.2kg”이라고 말해 다시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배우 최민수의 아내인 강주은은 “내가 들고 다니던 가방 무게다”며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