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정호영 셰프, 녹화 도중 부상 ‘후송’…얼마나 다쳤나?

2016-03-07     김수환 기자

셰프 정호영이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도중 부상으로 병원에 후송됐다.

7일 오후 이투데이에 따르면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도중 정호영은 날선 칼에 손을 베었다. 부상을 당한 뒤 녹화는 곧바로 중단됐다. 정호영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 관계자는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녹화 중 정호영 셰프가 손을 베었다. 심각한 정도는 아니다”면서도 “방송국에선 조금이라도 다치거나 부상을 입으면 병원에 데리고 가는 것이 원칙이다”고 전했다.

정호영의 부상은 다행스럽게도 경미한 수준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정호영은 제작진과 연락을 취한 뒤 녹화에 다시 합류할 의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주, 안정환이 진행 중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