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주거타운 뜬다..부천 개발의 중심에 뜨는 아파트는?

대규모 아파트촌 조성으로 생활 여건 UP…잔여 물량에 실수요자 관심 급증

2016-03-07     최연우 객원기자

뜨고 있는 신흥 주거지역으로 부천 일대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부천시 약대동과 삼정동 일대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될 예정이어서 신흥 주거 타운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약대동 부천 아아파크 1613가구와 현재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삼정 1·2 재개발지구 1970가구를 합쳐 약 3600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촌이 형성돼 내집마련 예정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곳에선 현재 현대산업개발이 짓는 '부천 아이파크'가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161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부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최근 2단지의 잔여세대가 인기리에 완판된데 이어 1단지도 일부 대형 면적만 남아 있다.

분양중인 대형 면적 아파트는 전 세대가 남향으로 배치돼 햇볕이 잘들고 조망권도 우수하다.

대규모의 단지어서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진다. 골프연습장과 헬스장은 물론 단지 안에 실내수영장도 있다. 1613가구 규모의 대규모 단지여서 관리비도 다른 단지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단지 뒤쪽으로 삼정 1·2지구 재개발사업도 급물살을 타 향후 일대 주거여건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있다. 단지 내 유치원도 건설된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해 근처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주거여건도 쾌적할 전망이다. 약대근린공원도 가까이 있다. 단지 주변으로 공원이 조성되면 단지에 접한 3개 면이 공원으로 둘러 쌓인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타면 서울은 물론 다른 지역으로 오가기 쉽다. 인근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 백화점과 각종 문화시설을 이용하기도 쉽다.

부천 아이파크 1단지 내 견본주택에서 아파트를 둘러볼 수 있다. 부천 아이파크는 계약 즉시 입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