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류준열, "박보검과 6개월 동안 대화 나눈 적 없다"
꽃보다 청춘 류준열
2016-03-05 김수정 기자
꽃보다 청춘 류준열, "박보검과 6개월 동안 대화 나눈 적 없다"
'꽃보다 청춘' 류준열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달 18일 류준열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제작발표회에서 박보검과의 촬영 현장 분위기에 대해 언급했다.
류준열은 "보검이가 워낙에 말이 없는 친구라서 드라마를 촬영하는 6개월 동안 붙어있으면서 대화가 없었다. 그런데 여행을 하면서 붙어있고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친해지고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워낙 보검씨가 조심성이 많고 말도 적은 친구라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가장 가까워지고 속을 잘 알수있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편에는 '응답하라 1988'의 주연 배우들인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안재홍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