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방송서 명언 쏟아내 "누구나 명성만큼 추악한 법"

'썰전' 전원책

2016-03-03     김수정 기자

'썰전' 전원책, 방송서 명언 쏟아내 "누구나 명성만큼 추악한 법" 

'썰전' 전원책 변호사가 명언을 남겨 시선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전원택과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당'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원책은 "누구나 명성만큼 추악하다"라며 "그 자리에 오를 때 남을 밟고 오르는 법"이라 전했다.

이어 전원책은 "가장 선두주자는 가장 사악한 자일 가능성이 높다"라며 "허신행 장관처럼 먼지를 털었을 때 깨끗한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누굴 털라고 하면 단두대로 보낼 자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완전 공감한다" "그 작은 회사 안에서도 추악해짐을 느끼는걸 뭐" "사람을 나이를 먹을수록 얼굴에 철판을 깔고 돈을 밝히지"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썰전’은 3일 밤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