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대세가 된 이자카야! 어떤 브랜드로 창업하면 좋을까?

무한리필 주류 전문점! 독특한 컨셉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인기

2016-03-03     최연우 객원기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자카야'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자카야는 사케를 팔면서 다양한 안주를 제공하는 일본식 선술집. 새련된 인테리어까지 더해 20대부터 50대까지 애주가들에게 인기다. 

이자카야는 한때 사랑받다 사라지는 유행이 아니다. 비교적 작은 매장에서도 꾸준한 매출로 이어져 매장 운영자들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엔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고급스러운 인터리어로 치장한 이자카야에서부터 퓨전식 사케안주를 선보이는 곳도 있다. 혼조죠급 사케와 맥주, 소주를 무제한 제공하는 브랜드까지 가세해 애주가들의 발길을 끌어 들이고 있다.

프랜차이즈 무한리필 주류전문점 ‘무한사케 무사’에선 혼조죠급 사케를 포함해 맥주와 소주를 성인 1인당 9800원에 무한리필로 마실 수 있다. 무한사케 무사 본점은 안정적으로 사케를 조달하기 위해 일본 현지 홋깐과 계약을 체결해 사케를 연간 20톤씩 직접 생산하고 있다.

무한 사케 관계자는 “주류 무한리필에 이어 최근 연어사시미, 연어초밥, 연어샐러드를 제공하는 생연어 무한리필을 내와 인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