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누적 관객 수 100만 돌파…개봉 이후 예매율도 1위 '질주'
2016-02-28 김재범 기자
[화이트페이퍼=김재범 기자] 영화 ‘귀향’이 누적 관객 수 100만을 돌파했다.
28일 오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귀향’은 이날 오후 5시 9분 기준 누적 관객 수 100만 227명을 기록했다.
‘귀향’은 개봉 당시부터 100만 관객 돌파까지 시민들의 자발적인 움직임과 폭발적인 관심이 관람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개봉 5일 째인 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예매율 30.6%로 1위를 유지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귀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가슴 아픈 역사를 그린 휴먼 드라마로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