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면] ‘진짜사나이’ 전효성 “난 치킨으로 찍혔다”…‘치킨 하사’ 등극
2016-02-28 김수환 기자
‘진짜사나이-여군4기’ 멤버 전효성이 ‘치킨 하사’란 별명을 얻게 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선 입소식을 마친 뒤 식당으로 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의외로 제대로 된 제식으로 식당에 도착한 멤버들은 식사를 하기에 앞서 기대를 했다. 하지만 중대장은 “아직도 여성성이 드러나고 있다”며 이들을 지적했다.
특히 중대장은 전효성에게 “전효성 하사는 치킨만 가져오만 다냐”면서 “군 생활 10년 동안 처음 봤다”고 자시 한 번 지적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전효성은 “난 치킨으로 이미 찍혔다”며 한 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