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면] ‘복면가왕’ 스틸하트 꺾은 성냥팔이 소녀 정체는 EXID 하니
2016-02-28 김수환 기자
‘스틸하트’를 꺾은 ‘성냥팔이 소녀’의 정체는 걸그룹 EXID 멤버 하니였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선 24대 가왕 도전자로 준결승전에서 번개맨과 ‘성냥팔이 소녀’가 맞불었다.
예상 밖으로 승자는 ‘성냥팔이 소녀’였다. 방청객들과 연예인 판정단 모두가 깜짝 놀랐다. 이후 가왕전에서 성냥팔이 소녀는 패해 가면을 벗게 됐다.
모두의 예상대로 주인공은 EXID 멤버 하니였다. 하니는 가면을 벗기 전 먼저 정체가 공개된 스틸하트의 밀젠코 마티예비치를 꺾은 주인공이란 소개에 어쩔 줄 몰라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