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의 눈동자’, 지금도 믿기 힘든 ‘최초 타이틀 2가지“ 무엇?
2016-02-28 김수환 기자
1991년 방송가의 최대 화제를 낳았던 국민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가 재조명됐다.
28일 오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해피타임’은 ‘명작극장’ 코너를 통해 ‘여명의 눈동자’를 다시 공개했다.
당시로선 기록적인 제작비인 72억 원, 국내 최초의 해외 로케이션 등 여러 화제를 낳은 ‘여명의 눈동자’는 첫 방송과 함께 시청률이 폭발했다. 당시 최고 시청률 58.4%를 기록하며 ‘귀가 시계’란 별칭이 불을 정도였다.
드라마는 일제 강점기부터 한국전쟁 전후까지를 배경으로 여옥(채시라) 대치(최재성) 하림(박상원) 세 사람의 엇갈린 사랑과 운명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