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멤버들 자꾸 만진다”…新베이글녀 19금 취미?
2016-02-28 김수환 기자
걸그룹 AOA멤버 설현의 재치 넘치는 입담이 눈길을 끌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설혀는 ‘촬영시 추위를 이겨내는 방법’을 묻는 질문에 “그냥 이기려 하지 않고 추워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멤버들을 자신을 자꾸 만진다고 말해 리포터의 웃음을 유발했다. 설현은 “인터뷰를 하고 있으면 제가 가운데 서 있다”면서 “그러면 멤버들을 간질이기도 하고 그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 ‘단발 합성 사진이 돌아다닌다’는 질문과 ‘단발머리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에 “절대 아니다”고 발끈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