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쓴 노랫말로 이별감성 담아…임정희, 신곡 '크레이지'로 돌아온다
2016-02-26 김동민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동민 기자] 감성디바 임정희가 새 싱글로 리스너들을 유혹하고 나선다.
임정희가 오는 29일 새 싱글 '크레이지'(Crazy)를 발표한다. 지난해 10월 소속사를 옮긴 뒤 처음 발표하는 신곡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신곡 크레이지는 연인과의 이별을 노래하는 알앤비 발라드곡으로 임정희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새로운 임정희의 모습을 위해 많은 아이디어 회의를 거쳤다"며 "임정희를 비롯한 스탭들이 열정을 가지고 임한 만큼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임정희는 지난 2005년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Music is my life)로 데뷔해 탁월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가수다. 특히 지난 1월에는 MBC '복면가왕'에서 '복덩어리'로 출연해 무대를 압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