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자존감이 낮은가요?..인형극 ‘목수장이 엘리’ 보여주세요

2016-02-25     박진희 기자

[화이트페이퍼=박진희 기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특별하다는 것을 일깨워줄 인형극 ‘목수장이 엘리’가 아이들을 찾아온다.

목수장이 엘리는 50만 관객이 찾은 뮤지컬 ‘넌 특별하단다’의 스토리를 인형극으로 재탄생 시켜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웰메이드 어린이 공연. 오는 3월 23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아트홀에서 개막한다. 3월 3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시작된다.

목수장이 엘리는 전 세계적으로 1000만부 이상 판매된 맥스 루케이도의 밀리언셀러 동화를 원작으로 한다. 아름다운 인형나라에 살고 있는 포포의 특별한 모험을 통해 웃음과 감동, 교훈을 준다. 특히 열리고 펼쳐지고 세워지고 사라지는 다양한 무대효과가 기존의 인형극에 대한 고정관념을 깬다. 어린이 관객들로 하여금 새로운 시선으로 상상하고 꿈꿀 수 있게 한다.

아름답고 소중한 아이들에게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아주 특별하단다”라는 메시지로 자존감과 행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