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회 이상 관람한 관객 나왔다..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마니아 공연 인증

2016-02-25     박진희 기자

[화이트페이퍼=박진희 기자]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가 50회 이상 관람한 관객이 등장하며 마니아 공연 인증을 했다.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는 지난해 12월 1일 개막해 오는 28일 폐막을 앞두고 있다. 3개월 동안 114회 공연 중 51회 관람을 기록한 마니아 관객이 등장했다. 46회를 관람한 관객이 최다관람 관객 2위를 차지했으며 3~5위 최다관람 관객도 1~2위 관객과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최다 관람 관객은 스토리 오브 마이라이프의 매력으로 “어릴 적 감수성을 건드리는 듯한 순수함을 연기하는 배우들의 모습에 나 역시도 힐링되는 느낌”을 꼽았다. 그러면서 “소극장에서 올려지는 뮤지컬임에도 라이브로 연주되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음악이 이렇게 많은 횟수를 관람하게 만든 포인트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소극장 뮤지컬임에도 3개월의 공연기간동안 3만명에 가까운 유료관객들이 다녀간 스토리 오브 마이라이프는 오는 28일 폐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