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넥스트 탑모델’ 총괄 제작자 켄 목 내한…“영화 ‘조이’ 보다 많은 사람이 보길”
[화이트페이퍼=김재범 기자] 제85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주인공 제니퍼 로렌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 ‘조이’(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의 프로듀서 켄 목(Ken mok)이 다음 달 영화 개봉 시기에 맞춰 내한한다.
이번 ‘조이’로 데이빗 O. 러셀 감독과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 켄 목은 TV프로그램, 영화, 얼터너티브 미디어 분야 제작사인 10x10 엔터테인먼트(10x10 Entertainment) 설립자다. 전 세계 150개국 이상에서 방송되고 세계적으로 수십 개가 넘는 스핀오프를 탄생시킨 ‘아메리카스 넥스트 탑 모델’(America’s Next Top Model)의 총괄 제작자로 유명하다.
특히 그는 매번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도전자들의 모습을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전 세계 시청자와 관객에게 성공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온 프로듀서다. 2006년 미식축구팀 필라델피아 이글스 빈스 퍼페일 선수의 실화를 토대로 한 마크 월버그 주연의 영화 ‘인빈서블’ 제작에도 참여한 바 있다.
켄 목은 ‘조이’에서 수십 억 달러 재산을 소유한 여성 기업가 조이 망가노의 실화를 바탕으로 또 한 번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데이빗 O. 러셀 감독과 베우 제니퍼 로렌스, 브래들리 쿠퍼, 로버트 드 니로와의 완벽한 호흡으로 최고 웰메이드 작품 탄생을 기대케 한다.
켄 목은 이번 내한을 통해 보다 더 많은 관객들이 ‘조이’와 만날 수 있도록 국내 홍보 활동 및 VIP시사회에 참석하는 등 국내 개봉을 위한 전격 지원 사격에 나설 예정이다.
두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싱글맘 조이 망가노가 미국 홈쇼핑 역사상 최대 히트 상품을 발명하면서 수십 억 달러의 기업가로 성장하는 실화를 담은 ‘조이’는 다음 달 10일 국내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