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돌파, 이제 문턱까지 왔다”…‘검사외전’ 평일 평균 6만 이상 ‘꾸준함’
2016-02-23 김재범 기자
[화이트페이퍼=김재범 기자] 영화 ‘검사외전’이 1000만 돌파 문턱까지 다가섰다.
23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검사외전’은 22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6만 183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909만8345명.
‘검사외전’은 개봉 전 ‘예비 1000만’ 이란 찬사를 받을 정도로 오락성과 재미에서 만점에 가까운 관객 입소문을 받아왔다. 역대 2월 개봉작 가운데 최상위권을 차지할 정도로 관객 동원력에서 눈길을 끌었다. 개봉 4주차에도 하루 평균 5만 이상을 끌어 모으는 ‘검사외전’은 다음 주말이면 1000만 돌파에 성공할 것이 확실해 보인다.
한편 같은 날 1위는 13만 4890명을 끌어 모은 ‘데드풀’, 3위는 ‘주토피아’로 6만 648명을 동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