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엠빅 신고은 "이수영 선배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복면가왕 엠빅 신고은

2016-02-21     김수정 기자

복면가왕 엠빅 신고은 "이수영 선배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복면가왕’의 엠빅으로 드러난 신고은이 화제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1라운드 탈락자 섹션TV 리포터 신고은은 역대급 반전이었다. 

1라운드 첫번째 대결에서 '백투더퓨처'와 '만나면좋은친구 엠빅'이 대결을 펼쳤다. 

3표 차이로 백투더퓨처에게 패한 엠빅은 가수로 활동한 전력이 있는 리포터 신고은이었다. 

신고은은 2011년 '러브팝'(LOVE POP)으로 데뷔한 가수 출신이다. 신고은은 "4년 만에 자신을 시험하기 위해 나왔다"고 말했다. 

과거 신고은은 한 매체와의 인터부에서 롤모델을 이수영으로 꼽았다. 

당시 신고은은 "우울하거나 힘이 들 때 이수영의 노래를 듣고 마음을 달랬다. 이수영 선배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21일 MBC ‘일밤-복면가왕’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선 3연승에 도전하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맞서는 8명의 복면가왕이 등장해 노래실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