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는 지금 7월 28일을 기다린다”…‘제이슨 본’ 온라인 예고편 ‘폭발’
[화이트페이퍼=김재범 기자] 스파이 액션의 전설이 된 ‘본 시리즈’의 최신판 ‘제이슨 본’(수입/배급: UPI코리아) 의 1차 예고편이 공개 직후 전 세계 1000만 뷰를 돌파한 데 이어 국내에서도 200만 뷰를 넘어섰다. ‘본 시리즈’의 귀환에 국내 팬들도 뜨겁게 화답했다.
먼저 해외에서 공개된 예고편은 SNS 상에서 600만 뷰를 달성했다. 또 유투브를 통해 400만 뷰를 기록하며 총 1000만 뷰에 달하는 역대급 조회수를 돌파했다. 이어 오는 7월 28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단번에 화제의 중심에 오른 ‘제이슨 본’은 네이버에서 최초 공개된 예고편 조회수가 50만 뷰를 기록한 데 이어 페이스북에선 1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이후 기타 온라인상에서 50만 뷰를 더해 조회수 200만을 돌파했다.
‘제이슨 본’ 예고편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전설이 돌아왔다!”(O***), “오오옷! 본이 돌아왔다!!!!!!”(깜**), “그 전율을 다시 한번!”(흙***), “빨리 나오란 말야 현기증 난단 말야!!”(lg****), “심장이 떨리기 시작한다...”(쬐끄****), “맷 데이먼은 사랑입니다.”(J***), "와~~진짜 돌아왔네요~격하게 반긴다 맷형님 만쉐이~~~^^”(쭈***) 등 다양한 반응으로 9년 만에 ‘제이슨 본’으로 돌아 온 맷 데이먼의 복귀를 반겼다.
‘제이슨 본’은 전작 2편의 메가폰을 잡은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맷 데이먼이 다시 만나 제작 전부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전작 히로인 줄리아 스타일스를 비롯해 토미 리 존스, 뱅상 카셀, 알리시아 비칸데르 등 전 시리즈와 새 작품을 이어줄 주연들이 캐스팅돼 전 세계를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