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부터 판소리까지 무료관람..젊은 예술가들의 실험극 감상하자

2016-02-16     박진희 기자

[화이트페이퍼=박진희 기자] 40세 이하 젊은 예술가들의 독특한 실험 정신을 펼친 무대가 관객들을 기다린다.

두산아트센터가 발표장소와 무대기술, 부대장비, 연습실과 제작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2016 두산아트랩이 오는 18일부터 3월 19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열린다.

올해 두산아트랩에 선정돼 관객을 만나는 작품은 판소리 ‘여보세요’(2월 18일~20일), 연극 ‘앨리스를 찾아서’(2월 25일~27일), ‘소리의 위력’(3월 10일~12일), 다원 ‘디지털 네이션’(3월 3일~5일), ‘몸으로 거론한다는 것’(3월 17일~19일) 등 5편이다.

티켓은 1인 1매에 한해 현장에서 선착순 무료 배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