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예’로 뜨겁게 시작..EXID 미니콘서트 서 500명 팬심 녹였다
2016-02-14 박진희 기자
[화이트페이퍼=박진희 기자] 그룹 EXID가 히트곡 ‘아 예’로 500명 팬심을 녹였다.
EXID는 오늘(14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발렌타인데이 미니 콘서트를 ‘렛츠고쇼’를 열었다. ‘아 예’로 화려하게 문을 연 EXID는 강추위 속에서 긴 줄을 선 채 기다리던 팬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었다.
EXID 렛츠고 쇼는 지난해 공약이었던 미니 콘서트를 이행하는 취지다. 팬들의 사랑에 화답하고 그 동안 EXID의 곁을 지켜준 팬클럽 렛츠고(LEGGO)들을 위해 특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직찍/직캠 콘테스트로 일부 영상 촬영을 허용하여 팬들의 개인 SNS에 업로드하고 해시태그를 입력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 중 선정된 20명에게는 EXID ‘핫 핑크(HOT PINK)’ 사인 앨범을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