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이런 히어로가 있었나?”…‘데드풀’ 국내외 언론 극찬 일색
2016-02-12 김재범 기자
[화이트페이퍼=김재범 기자] 마블의 새로운 안티 히어로 ‘데드풀’(원제: DEADPOOL,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이 드디어 국내에 첫 공개된 후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해외 유수 언론에서도 뜨거운 극찬이 쏟아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중이다.
11일 오전 언론 시사회를 통해 국내에 첫 공개된 뒤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차원의 슈퍼히어로 등장과 ‘데드풀’ 만의 유머 넘치는 입담, 시원하고 거침없는 액션 등의 극찬 세례가 쏟아지며 올해 최고 기대작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국내외 언론들은 독특하고 새로운 역대급 캐릭터와 라이언 레이놀즈의 싱크로율 돋는 완벽한 연기. 그리고 유머와 액션을 모두 잡은 최고 히어로 영화임을 한 목소리로 극찬했다. 이런 반응 덕에 북미 매체인 할리우드 리포터는 ‘데드풀’이 개봉 첫 주 49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킹스맨’보다 더 높은 55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둘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번 주말(2/13~2/14) 전국 116개 극장에서 유료 시사 상영 예정으로 높은 예매 순위를 기록하며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는 중이다.
‘데드풀’은 정의감 제로, 책임감 제로에 인터스텔라급 상식과 차원을 파괴하는 엉뚱한 행동, 거침없는 유머 감각은 물론 울버린에서 유래된 힐링팩터 능력과 탁월한 무술 실력까지 갖춘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을 주인공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