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보면 펜션이용권준다…'내셔널 지오그래픽展' 해피 발렌타인 이벤트
2016-02-11 김동민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동민 기자] '내셔널 지오그래픽'전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선물을 쏜다.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전이 오는 14일 '해피 발렌타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일 오전 11시, 오후 1시, 2시, 3시, 4시 정시마다 티켓 부스에서 티켓을 구매하는 커플들에게 선착순으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15만원 상당의 서운동산 펜션 이용권을 비롯해 크로스백, 비비큐체어 등 다양한 선물이 주어질 예정이다.
전시 기획을 맡고 있는 ENV 커뮤니케이션 이선경 팀장은 “이번 내셔널 지오그래픽 전은 탐험·탐사라는 주제로 남성들에게도 인기가 높아 실내 문화 데이트 장소로 제격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이벤트에 대해서는 “연인들의 로맨틱하고 행복한 시간을 위해 특별한 선물들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전은 오지와 해양, 우주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걸어온 탐험과 탐사의 기록들을 볼 수 있는 전시다. 사진 자체의 경이로움은 물론 사진 속에 담긴 역사와 뒷이야기들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
티켓 예매 및 전시 관련 정보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는 오는 3월 20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