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뿔싸 설 연휴 백화점 쉬는 곳은? 롯데·현대·갤러리아 지점마다 달라
2016-02-09 이혜지 기자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설 연휴 기간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려는 사람들은 주의해야 한다. 지점마다 문을 열지 않는 기간이 다르기 때문이다. 물론 설 특수 기간을 노려 영업시간을 늘린 곳도 있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설날 다음날인 이날부터 롯데백화점 안양점·부산센터시티점·상인점·마산점은 문을 열지 않는다.
9일까지 닫는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천호점, 신촌점, 미아점, 목동점, 중동점, 판교점, 부산점, 대구점, 동구점이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수원점, 진주점만 오는 9일까지 문을 닫는다.
반면 30분 영업을 연장하는 곳도 있다. 오는 10일부터 롯데백화점은 부산 지점을 제외한 모든 지점에서 오후 8시 30분까지 문을 연다. 오는 10일까지 1시간 연장 영업하는 곳은 롯데백화점 부산지점 본점·광복점·센텀시티점·동래점이다. 이들 지점에선 오후 9시까지 영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