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디꺼?] ‘화려한 유혹’ 박정아, ‘럭셔리룩’ 완성 조건은?

2016-02-07     김수환 기자

배우 박정아가 상위 1% 럭셔리룩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강석현(정진영)이 없는 집에서 신은수(최강희)에게 쫓겨나는 이세영(박정아)과 강일도(김법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우아하고 럭셔리한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박정아는 베이지 컬러의 코트에 블루 컬러 블라우스로 포인트를 줘 기품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컬러의 보스턴백을 매치해 내추럴 하면서도 우아한 패션을 완성했다.

박정아의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해준 보스턴백은 고급스러워 보이는 골드 체인 장식이 돋보이며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매치 가능한 아이템이다. 크로스백이나 숄더백으로 연출하면 캐주얼 하면서도 페미닌한 분위기가 가능하다. 박정아처럼 손에 들어 스타일링하면 단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정아, 주얼리때 미모 여전하네” “박정아, 가방 어디꺼야” “박정아, 패션 진짜 있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