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띠 위한 특별한 선물, '모네, 빛을 그리다展' 설 맞이 할인 이벤트
2016-02-04 김동민 기자
[화이트페이퍼=김동민 기자] 컨버전스 아트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가 설 연휴를 맞아 원숭이띠 관람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고 있는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이 5일에서 10일까지 6일간 '원숭이띠를 위한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원숭이띠 관람객은 동반 1인과 함께 30%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은 인상주의의 거장 모네의 작품들을 3D 맵핑 기술로 재탄생시킨 전시다. 웅장한 모네의 그림에 피아니스트 앙드레 가뇽의 잔잔한 음악이 조화를 이룬다는 평가로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특별할인 이벤트는 현장 구매시에만 적용된다. 티켓 예매는 하나투어티켓 등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다.